파나마 남서부서 7.7 강진…수도서 대피소동·공항 폐쇄(종합)
출처 · 연합뉴스
파나마 남서부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수도 파나마시티에서는 시민들이 건물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고, 공항도 일시 폐쇄되는 등 혼란이 이어졌습니다. 당국은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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