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 후보 "철새와 공존 생태도시 만들겠다"
안산시장 후보 이민근 후보가 안산시의 미래를 위한 발언을 했습니다. 그는 "철새와 공존하는 생태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안산시는 민선 8기 동안 환경교육도시로 지정된 전국 최초의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Net Zero 30' 추진을 통해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민근 후보는 안산시의 녹지 인프라 구축과 생활밀착형 녹지 확대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모델을 운영하고 대기질 개선 공모를 통해 시민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미세먼지와 폭염 대응을 위한 녹지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하며, 철새와 공존하는 생태도시를 만들겠다는 그의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안산시는 최근 2년 연속 대기질 개선 공모를 통해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민근 후보의 계획은 안산시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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