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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2026년 5월 10일 21:01

'최진실 딸' 최준희, 美 LA로 허니문 "애기들도 같이 간다"..결혼 일주일...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미국 LA로 허니문에 나섰다. 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신혼 여행 룩북 싸는 중"이라며 남편의 의상 컬러를 묻는 질문을 게재했다. 이어 최준희는 반려견들의 영상도 올리며 "애기들도 다 같이 미국 가는거라 진드기 방지 망사 옷 샀는데 핏이 왜 이러누"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의 귀여운 반려견들이 담겨 있다. 최준희는 신혼여행에 반려견을 함께 데려갈 예정으로 보인다.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의 딸이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는 루푸스병으로 인해 최고 몸무게 96kg까지 찍고 41kg까지 감량했으며 현재 다이어트 제품을 판매 중이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최준희는 직접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결혼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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