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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2026년 5월 16일 6:05

구리시 유채꽃축제 현장서 의식 잃은 70대 남성…의료진의 신속한 CPR로...

2026년 구리 유채꽃 축제 현장에서 70대 남성이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었습니다. 이들은 구리센트럴병원 관계자들로, 119구급대가 도착하기 전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해 잃었던 의식을 회복시킨 뒤 긴급 이송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현장 봉사활동에 참여한 구리센트럴병원 행정원장은 "의료진의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구리센트럴병원은 축제 현장을 찾은 많은 행락객들을 위해 구리시골목상인연합회 부스에서 무료로 '인바디 검사'와 '체지방 측정' 등을 진행했습니다. 당시 행정부장, 간호과장, 진료협력부장, 간호사 등 7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existed. 이날 오후 3시께 70대 남성이 의식을 잃은 채 의자에 앉아 실금한 상태를 구리센트럴병원 관계자들이 발견했습니다. 이에 현장에 있던 구리센트럴병원 행정부장과 간호과장은 해당 남성을 바닥에 눕힌 뒤 번갈아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이후 골든타임인 5분 이내인 약 2~3분 만에 남성은 의식을 회복했고, 때마침 도착한 119구급대에 인계되었습니다. 구리소방서 119구급대 확인 결과, 해당 남성은 축제 현장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는 큰 이상 없이 일상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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