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이틀 연속 멀티 출루...이정후, 5경기 연속 안타
카드뉴스 [제목] 김혜성, 이틀 연속 멀티 출루...이정후, 5경기 연속 안타 [내용1]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김혜성(27)은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방문경기에서 2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내용2] 김혜성은 2경기 연속 안타를 친 시즌 타율이 0.278로 상승했다. 9번 타자 2루수로 출전한 김혜성은 3회초 첫 타석에서 샌디에이고 선발 마이클 킹의 떨어지는 체인지업에 헛스윙으로 돌아섰다. [내용3] 6회초에는 2사 후 킹의 휘어지는 스위퍼를 정통으로 때려 우전안타를 치고 나갔다. 김혜성은 후속타자 오타니 쇼헤이의 빗맞은 내야안타와 상대 실책으로 3루까지 갔으나 무키 베츠가 내야 뜬공으로 잡혀 득점에는 실패했다. [내용4] 8회초에는 2사 후 샌디에이고 불펜 투수 제이슨 애덤을 상대로 파울 3개를 걷어내며 8구까지 가는 끈질긴 승부 끝에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내용5]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방문경기에서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최근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인 이정후는 시즌 타율 0.268을 기록했다. [내용6] 1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한 이정후는 1회초 첫 타석에서 애리조나 에이스 잭 갤런의 바깥쪽 너클 커브를 때렸으나 좌익수 뜬공으로 잡혔다. [내용7] 샌프란시스코가 1-5로 뒤진 3회초 1사 1루에서 두 번째 타석에 나선 이정후는 우전안타를 때려 1, 3루를 만들었다. [내용8] 샌프란시스코는 후속타자 루이스 아라에스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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