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벅 '탱크데이' 논란, 신세계 불매운동으로 확산… 본사 계약 리스크로...
스벅 '탱크데이' 논란이 신세계 불매운동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해당 축제는 오는 22~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입니다. 주최 측은 구체적인 취소 사유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다만 업계에서는 스타벅스가 5·18민주화운동 기념일 당일인 지난 18일 텀블러에 '탱크데이' 관련 도장과 함께 보내는 봉투를 제작해 판매한 것이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스타벅스 측은 "탱크데이"와 관련된 도장을 판매한 것은 오류로 규정하고, 그에 대한 사과와 보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신세계 측의 반응은 아직 없어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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