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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26년 5월 21일 0:03

AG 메달 꿈꾸는 아티스틱스위밍 대표팀, 올해 첫 국제대회 출격

아티스틱스위밍 대표팀, 올해 첫 국제대회 출격한다. 한국 아티스틱스위밍 대표팀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노린다. 대한수영연맹은 "대표팀 선수 3명이 이효미 지도자와 함께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일본 아티스틱스위밍 전국선수권대회와 세계수영연맹 아티스틱스위밍 월드컵 4차 대회에 출전한다. 허윤서 선수는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아티스틱스위밍 듀엣 부문에서 메달에 도전했지만 4위에 만족했다. 허윤서 선수는 이효미 지도자와 함께 아시안게임 메달에 재도전한다. 한국 아티스틱스위밍은 2010년 광저우 대회에서 메달을 따지 못하고 있다. 허윤서 선수는 "새로운 파트너와 처음 호흡을 맞추는 올해 첫 대회다. 첫 단추를 잘 끼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오겠다"며 "항저우 아시안게임 때 메달을 못 딴 것이 너무 아쉬워서 두 번째 아시안게임에서는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무척 크다"고 말했다. 김효미 지도자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연달아 두 번의 실전이 선수들에게 큰 경험을 얻을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한국 특유의 강인함을 부각할 수 있는 동물인 백호와 매를 주제로 작품을 선보인다. 새로운 선수들로 구성된 대표팀만의 새로운 매력과 강점을 살려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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