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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 2026년 5월 21일 21:03

우주소녀 다영, 새벽 5시 '독기 루틴' 공개…12㎏ 감량 비결까지

우주소녀 다영, 새벽 5시 '독기 루틴' 공개... 12㎏ 감량 비결까지 우주소녀 다영이 철저한 자기관리 일상과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한다. 다영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9회에서 첫 솔로 활동에 나선 다영의 바쁜 하루가 그려진다. 다영은 새벽 5시부터 시작되는 갓생 루틴을 공개한다. 그는 눈을 뜨자마자 동기부여 영상을 보며 하루를 시작한 뒤 영어 공부, 아침 식사, 회사 A&R팀 피드백 확인, 미국 포토그래퍼와의 화상 미팅, 사진 셀렉 작업, 공복 운동까지 쉼 없이 일정을 이어간다. 다영은 솔로 활동 준비 과정에 대한 비하인드도 전한다. 그는 3개월 정도 쉬고 오겠다 며 제주도로 내려간 줄 알았지만, 실제로는 회사 몰래 혼자 미국으로 향해 음악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이후 직접 준비한 곡을 회사에 들려주며 솔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다고. 다영은 남다른 먹성을 극복하고 한 달에 1㎏씩, 총 12㎏을 감량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그는 생채소를 양념하지 않은 곱창김에 싸 먹으며 하루를 시작하는가 하면, 하루 종일 주변 사람들에게 채소의 매력을 적극 전파하며 남다른 건강 관리법을 선보인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제보를 통해 스타들의 리얼한 일상과 다양한 참견을 담아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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