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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6년 5월 23일 18:04

중국차 10배 더 팔려...한국인 푹 빠졌다

중국차 10배 더 팔려...한국인 푹 빠졌다. 중국 브랜드가 국내 수입 자동차 시장에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 올해 중국 수입차의 판매량이 전년 대비 10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흐름에 중국 자동차 브랜드의 국내 시장 공략이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당장 올해 하반기에도 프리미엄 중국 브랜드가 신차 출시를 예고한 상태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중국 자동차 브랜드 BYD의 올해 1~4월 누적 판매량은 5991대로 집계됐다. 이것은 전년 동기(553대) 대비 983.4% 증가한 것이다. BYD는 올 하반기 지커 공식 진출을 예고했다. 지커는 BYD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올 하반기 국내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커의 국내 진출은 중국 브랜드의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 브랜드의 국내 시장 공략은 앞으로도 더욱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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