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데이' 논란에 "정용진 사퇴·스타벅스 불매" 선언한 광주 시민단체
다음은 카드뉴스용으로 '탱크데이' 논란에 "정용진 사퇴·스타벅스 불매" 선언한 광주 시민단체에 대한 요약입니다. 1. 광주 시민단체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사퇴와 불매운동에 나섰다. 2.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프로모션은 5·18민주화운동과 박종철 열사를 조롱한 행위로 간주된다. 3. 피켓 시위에 나선 단체는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를 앞세운 행사를 진행하고, 박종철 열사를 떠올리게 하는 표현까지 사용한 것은 도저히 묵과할 수 없다"고 밝혔다. 4. 단체 관계자는 "정용진 회장의 사퇴와 스타벅스 전면 거부 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5. 이번 논란은 스타벅스가 5·18민주화운동을 조롱했다는 주장에 따라 확산되고 있다. 6. 광주 시민단체는 오는 21일 오월을 사랑하는 모임과 함께 연대 릴레이 시위에 나서기로 했다. 7. 단체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의 상징을 악의적으로 소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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