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양양 확실한 변화 위해 ‘핫라인’ 김정중 선택해달라”
우상호 후보 "양양 확실한 변화 위해 '핫라인' 김정중 선택해달라" 우상호 후보는 24일 양양군 일자리회관에서 열린 대중질의응답회에서 "양양군의 발전을 위해서는 '핫라인' 김정중 후보를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양양군은 속초와 함께 세계적인 관광단지로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 후보는 양양군의 발전을 위해 대규모 기업 유치를 약속했으며, 영동권 발전을 위한 경제 공약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그는 "강릉과 동해 사이에 국내 5대 대기업 중 한 곳과 협의를 마치고 최대 70조 원의 투자를 예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 후보는 또한 양양군의 교통 수단을 개선하기 위해 10년 안에 10개 이상의 고속도로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 후보는 "양양군의 발전을 위해서는 모든 국민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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