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약품 구매..본인부담금 35 달러가 마지노선?
카드 뉴스 **전문의약품 구매..본인부담금 35 달러가 마지노선?** 미국 플로리다州 북서부 도시 포트 월튼비치에 소재한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기업 부즈 헬스社(Buzz Health)가 전문의약품 구매를 위한 비용에도 마지노선이 존재하는 것일까? **부즈 헬스의 조사결과** 부즈 헬스는 최근 6개월 이내에 처방전을 발급받아 전문의약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는 210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조사는 비용압박이 약국 선택과 처방전 발급 후 행동에 미치는 영향, 환자들이 약값을 감당할 수 없을 때 도움을 구하는 곳 등을 파악하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됐다. **결과** 설문조사 결과, 본인부담금 15~35달러 사이에서 37% 포인트에 달하는 급감이 눈에 띄어 조사 대상에 포함되었던 전체 가격대에서 가장 큰 폭의 감소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인부담금이 15달러일 때 89%의 응답자들이 처방받은 전문의약품을 구매할 것이라고 답한 반면 35달러일 때는 53%만이 구매할 것이라고 답해 37% 포인트에 달하는 큰 폭의 감소율이 나타났다. **약가 민감성** 또한 조사결과를 보면 약가 민감성이 약국 선택에까지 확대되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좀 더 저렴하게 의약품을 판매하는 다른 약국으로 바꿀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론** 결과를 종합하면, 본인부담금 35 달러가 전문의약품 구매의 마지노선이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약가 민감성이 약국 선택에까지 확대되어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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