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로
여행 2026년 5월 26일 15:03

‘스코필드 박사를 생각하며 태국에서 인생 2막을 열다’ 정현규 태국 ...

카드뉴스 제목: '스코필드 박사를 생각하며 태국에서 인생 2막을 열다' 1. 베테랑 돼지수의사 정현규 교수는 31년간 근무한 도드람양돈농협의 첫 정년퇴직자가 되어 동남아로 떠났습니다. 현재 태국 콘캔대학교에서 돼지수의사를 양성하며, 한국의 독립운동과 전후 재건을 도운 스코필드 박사의 발자취를 좇고 있습니다. 2. 정현규 교수는 베테랑 돼지수의사이자 국제통입니다. 한국양돈수의사회 회장을 역임했고, 2012 세계양돈수의사대회와 2019 아시아양돈수의사대회가 한국에서 성공적으로 열리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3. 2022년, 31년간 근무한 도드람양돈농협의 제1호 정년퇴직자가 된 정 교수는 동남아로 떠났습니다. 이미 상재화된 동남아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해법을 모색하고자 했죠. 4. 태국 콘캔대학교에 둥지를 튼 지금은 태국에서 돼지수의사를 양성하며, 선교활동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선교를 위해 한국을 찾아 독립운동과 전후 재건을 도운 스코필드 박사의 발자취를 좇고 있습니다. 5. 동기인 한정희 강원대 교수의 퇴임 기념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정현규 교수를 데일리벳이 만났습니다.

원문 기사

조회 0회 카드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