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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6년 5월 28일 0:01

[잡채기 칼럼] 삼전·닉스의 계급표

삼전·닉스의 계급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계급표가 공개된 가운데, 재난지원금 신분 계급표도 떠올랐다. 몇 해 전, '재난지원금 신분 계급표'가 회자된 적 있었다. 코로나 19가 유행하던 당시의 '상생지원금'을 꼬집은 얘기였다. 재난지원금을 받는 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을 성골, 진골, 6두품, 5두품, 4두품, 3두품, 2두품, 1두품으로 나누어 분류했다.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부호'로 분류되었는데, 이는 '부호'라는 말 자체가 부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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