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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026년 5월 28일 6:05

재보선 핫플, 부산 북구갑 3색 유세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에서 3명의 후보가 유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하정우 민주당 후보는 비옷을 입고 골목을 누볐고, 민원을 적기 위해 수첩을 사용했습니다. 그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삭발 유세를 펼치고, "함 살려 주이소"라고 외쳤습니다. 그는 "진짜 북구사람"이라고 자신을 Introduced했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셀카 요청 속에 분위기 반전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주민들을 많이 만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모두 북구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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