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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6년 5월 28일 15:03

[유성룡의 입시포인트] 6월 모의평가, 수능 고득점 위한 디딤돌로 활용...

6월 모의평가, 수능 고득점 위한 디딤돌로 활용해야 6월 4일부터 7일 사이에 이의 신청을 받아 6월 8일부터 16일까지 심사를 실시한 이후 6월 16일에 정답을 확정 공개한다. 그리고 7월 1일 수험생들에게 성적 결과를 통지한다. 수험생들은 6월 모의평가를 수능시험 대비 중간 점검의 기회로 삼고, 11월 수능시험에서 고득점을 얻기 위한 도약 기회로 활용했으면 한다. 6월 모의평가 실시 이후 일정은 다음과 같다. - 6월 4일부터 7일 사이에 이의 신청을 받는다. - 6월 8일부터 16일까지 심사를 실시한다. - 6월 16일에 정답을 확정 공개한다. - 7월 1일 수험생들에게 성적 결과를 통지한다. 수험생들은 6월 모의평가를 통해 수능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한 징검다리로 자신의 실력 점검과 부족한 부분을 찾는 기회로 활용했으면 한다. 6월 모의평가는 졸업생까지 포함한 모든 수험생이 응시하는 첫 모의시험이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6월 모의평가를 통해 자신의 영역/과목별 성적 위치를 보다 정확히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영역/과목별 성적 위치를 통해 앞으로 어느 영역을, 어느 단원을 보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와 구체적인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다면, 비록 6월 모의평가에서 기대한 성적이 나오지 않아도 나름의 의미를 찾은 셈이 된다. 한편, 6월 모의평가 결과를 국어ㆍ수학 영역의 선택 과목 변경의 기준으로 삼을 수도 있는데, 이때에는 반드시 희망 대학의 수능시험 반영 방법과 가산점 부여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정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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