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누명' 앨런 리치슨, 아마존과 인연 이어간다 [월드이슈M]
앨런 리치슨, 아마존과 인연 이어간다. 앨런 리치슨은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3년 간의 퍼스트룩 계약을 체결했다. 앨런 리치슨은 "리처"의 성공과 첫 방송을 앞둔 스핀오프 시리즈 "니글리" 프로젝트를 고려할 때, 최고 수준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선 프라임 비디오와의 파트너십을 이어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단계라 생각됐다. 앨런 리치슨은 지난 2022년부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의 대표 프랜차이즈 "리처"의 주연 및 총괄 프로듀서로 활약해 왔다. 앨런 리치슨은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함께 본인 및 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연의 "가방을 든 남자(The Man With The Bag)"도 선보일 계획이다. 앨런 리치슨은 해당 작품에서도 주연과 제작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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