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드 드릴게요"…이준석-日안노, 한일 AI 정치혁신의 씨앗 心었다
카드뉴스: 1.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일본의 안노 다카히로 팀 미라이 대표가 25일 일본 도쿄에서 한일 AI 정치혁신 특별대담을 열었다. 2. 두 사람은 모두 이공계를 나와 직접 코드를 짜는 개발자 출신이다. 3. 이 대표는 개혁신당이 활용하는 AI 선거 사무장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4. 안노 대표는 화면을 가리키며 "이건 내부용 도구인가"라고 묻기도 했다. 5. 이 대표는 개혁신당 지방선거 후보 약 200명이 축하 영상을 요청하면 즉석에서 찍은 영상을 자동 편집해 전송해주는 도구도 선보였다. 6. 안노 대표는 "200명은 정말 힘드시겠다"고 말하자 이 대표는 "유세 중 목이 상했는데 요청이 계속 들어온다"고 했다. 7. 이 대표는 "정치 비용은 낮추면서 효율은 높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며 "영상 편집은 부담이 컸는데 자동화로 그 부담이 크게 줄었다"고도 했다. 8. 안노 대표는 "대단하다"며 "이건 정말 당장이라도 쓰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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