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과 내일/윤종빈]투표하는 유권자라야 대접 받는다
지방선거 투표율은 대선, 총선에 비해 항상 낮았지만 이번 선거의 투표율은 역대 최저치였던 2022년 6.3%를 기록했습니다. 투표하는 유권자들은 최소한의 대접을 받았습니다. 가정에 배달되는 우편 공보물 외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의 단체장 후보 합동 TV토론회를 시청한다면, 여론조사나 뉴스 기사를 통해 후보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선거에 참여하는 유권자들은 심지어 후보에 대한 정보조차 얻지 못했습니다. 선거에 참여하는 유권자들은 최소한의 정보조차 얻지 못하면서 투표에 나서야 합니다. 투표율이 낮은 이유는 유권자들이 선거에 대한 정보를 얻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선거에 대한 정보를 얻지 못한 유권자들은 투표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원문 기사
조회 0회
카드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