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이겨낸 조규성 "나만의 장점 살린다...이강인과 호흡도 기대"
조규성은 부상과 재활을 거쳐 다시 대표팀에 합류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장점을 살려 다시 한 번 시원하게 골네트를 가르겠다고 자신했습니다. 조규성은 손흥민과 오현규에 비해 다른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장점을 더 부각시키려고 합니다. 그는 이강인의 택배 크로스에 기대를 걸었고, 이강인이 많이 올려준다고 하더라고요. 대표팀은 유럽파들이 도착 3, 4일째를 맞으면서 비공개로 첫 전술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확실하게 고지대 적응을 마치고 컨디션이 올라온 선수들로 팀을 구성하고 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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