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프랑스 음악 축제, 한국서 개최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프랑스 음악 축제가 한국에서 개최됩니다.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1개 도시에서 40개 이상의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축제에는 25명 이상의 프랑스 아티스트와 음악 산업 관계자가 참여하여, 인디 록, 일렉트로닉, 라이브 공연, 어반 컬처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페트 드 라 뮈지크 2026은 창작 워크숍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여, 한·불 양국의 창작자와 산업이 더욱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 축제를 넘어, 한·불 양국이 창작과 산업 측면에서 긴밀하게 연결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올해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이하여, 다양한 문화 활동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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