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출신’ 정은우, 성형외과 실장 전직…“먹고 살려면 뭐라도 해...
카드 뉴스 **아이돌 출신 정은우, 성형외과 실장 전직...'먹고 살려면 뭐라도 해야'** 정은우는 최근 SNS에 과거 연예계 활동과 현재 일상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아이돌 활동을 하며 이름을 알렸지만, 현재는 성형외과 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아쉬운 마음도...** 정은우는 아이오아이를 언급하며 "10년 만에 재결합하는 친구들 보니 더 아쉬운 거 같다"면서도 "내 나이 28세 사회적 로그아웃 할 수 없다 먹고 살려면 뭐라도 해야 한다"며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실장으로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 **감사 인사** 정은우는 "자고 일어나니 200만 뷰가 넘었다. 과분한 관심과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계속해서 재미있는 콘텐트 업로드 하겠다"며 감사 인사도 전했다. **아이돌 활동** 정은우는 2016년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2017년 프리스틴으로 데뷔했다. 이후 희나피아로 재데뷔했으나 2020년 팀이 해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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