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영종 총집결…영종구 출범·교통 성과 앞세워 표심 공략
카드뉴스로 요약한 내용입니다.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영종국제도시에서 대규모 합동 유세를 열고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당 지도부와 지역 정치권이 한자리에 모인 이날 유세에서는 영종구 출범과 교통 인프라 개선 성과가 집중적으로 부각됐다. 유정복 후보는 영종구 출범을 대표적인 성과로 내세웠고, 바이오산업 육성, 관광·레저 인프라 확대, 교통망 개선 등을 제시하며 "영종을 인천 성장의 핵심 거점으로 키우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 힘은 선거를 불과 며칠 앞둔 상황에서 영종을 비롯한 인천 주요 지역에 당 지도부를 집중 투입하며 막판 표심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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