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브리핑] 맥도날드, JTI, 농심, 코웨이, 유한킴벌리, 경동나비엔 外
신상브리핑입니다. 맥도날드가 미국 대표 간식인 맥앤치즈를 활용한 신메뉴 맥앤치즈 더블 비프 와 맥앤치즈 스파이시 치킨 을 선보입니다. 두 제품 모두 로마노 치즈와 체다 치즈를 활용한 진한 맥앤치즈를 담았으며, 더블 비프 버거는 순쇠고기 패티 2장을 더해 풍성한 맛을 구현했다. 진미통닭은 1981년부터 운영 중인 수원 지역 치킨 브랜드로, 이번 협업은 오뚜기와의 첫 공동 프로젝트다. 오뚜기카레 통닭은 오뚜기카레 소스를 활용해 카레 특유의 풍미를 살렸고, 진짬뽕 통닭은 진짬뽕 소스를 접목해 해물향 가득한 매콤한 맛을 구현했다. 파리바게뜨는 고물가 시대 소비자 부담을 덜 수 있는 가성비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육포깡은 안주로 즐겨 찾는 육포를 스낵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이디야커피는 제철코어 트렌드를 반영해 냉동 과일 대신 생수박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생 수박 듬뿍 주스, 생 수박 화채 스파클링 등 음료 2종과 통팥 듬뿍 빙수, 애플망고 듬뿍 빙수, 생 수박 듬뿍 빙수 등 빙수 3종으로 구성됐다. 코웨이는 에스프레소 코코넛 은 코코넛밀크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에스프레소를 조합해 담백한 풍미를 살렸다. 우베 코코넛 은 보라색 우베와 코코넛밀크를 더해 이국적인 맛과 색감을 구현했다. 유한킴벌리는 종가의 김치 제조 노하우를 적용해 겉절이 특유의 아삭한 식감을 살렸으며, 국밥 국수 비빔밥 고명은 물론 삼겹살과 오리고기 등 육류와도 잘 어울리도록 설계했다. 경동나비엔은 파마돈크스을 통해 고소하고 진한 맛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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