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코르티스, 한터 5월 월간차트 1위..뜨거운 인기 입증
방탄소년단(BTS)과 코르티스가 한터차트 5월 월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5월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소셜과 음원, 미디어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6108.24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코르티스는 월드 지수 1만3034.82점으로 2위, 에스파가 월드 지수 1만2245.13점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코르티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GREENGREEN'은 5월 월간 음반 지수 333만2399.00점, 5월 월간 판매량 251만8122장을 기록했다. 에스파의 두 번째 정규앨범 'LEMONADE'가 5월 월간 음반 지수 103만9252.20점 (5월 월간 판매량 84만7824장)으로 2위를, 앤더블의 첫 번째 미니 앨범 'Sequence 01: Curiosity’가 5월 월간 음반 지수 90만3989.25점 (5월 월간 판매량 69만4611장)으로 3위를 차지했다. 월드차트는 음반, 음원, 인증, SNS, 미디어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 발표되며, 음반차트 순위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을 바탕으로 한 음반 지수를 기준으로 발표된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20일 발매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각종 글로벌 차트를 접수, ‘글로벌 슈퍼스타’다운 독보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코르티스는 지난달 4일 미니 2집 ‘GREENGREEN’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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