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구단주들 32년 만에 '연봉 상한' 카드 꺼내…2027시즌 멈추나
카드뉴스: MLB 구단주들 32년 만에 연봉 상한 카드 꺼내... 2027시즌 멈추나. 1.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구단주들이 32년 만에 처음으로 선수 연봉 총액에 상한을 두는 ‘샐러리캡’ 도입을 공식 제안했다. 2. 노사 간 격돌이 불가피해지면서 2027시즌이 통째로 무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3. MLB 사무국은 최근 선수노조(MLBPA)에 샐러리캡 구상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4. 미식축구(NFL)·농구(NBA)·아이스하키(NHL) 등 다른 프로 종목과 달리, MLB는 그동안 샐러리캡을 도입하지 못했다. 5. 샐러리캡을 도입하면 구단의 비용을 절약할 수 있지만, 선수들은 연봉이 줄어들 수 있다. 6. MLBPA는 샐러리캡 도입에 반대하고 있다. 7. 노사 간의 갈등이进一步 심화되면 2027시즌이 무산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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