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이 본 홍명보호 예상 성적…"16강 진출 가능"[월드컵 D-10②]
카드뉴스: 홍명보호, 16강 진출 가능성 높아? 1. 홍명보호가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까지 진출할 수 있을 거라는 분석이 나왔다. 2. 홍명보호는 오는 12일 오전 11시(한국 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갖는다. 3. 축구 전문가들은 홍명보호가 어렵지 않게 조별리그를 통과할 거로 내다봤다. 이번 대회부터 참가국이 32개팀에서 48개팀으로 늘었다. 4. 토너먼트도 16강이 아닌 32강부터 펼쳐진다. 각 조 1, 2위를 포함해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이 32강에 합류한다. 5. 익명을 요구한 한 축구계 전문가는 "조별리그는 1승1무1패로 32강에 진출할 것 같다"며 "아무래도 홈팀인 멕시코전이 어려울 듯하다"라고 예상했다. 6. 박찬하 해설위원도 "희망을 반스푼 정도 보탠다면, 1승1무1패로 32강까진 올라갈 것 같다"며 한국의 조별리그 통과에 한 표를 보냈다. 7. 박문성 해설위원 역시 "최대 16강"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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