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체른 심포니 내한…지휘자 잔데를링 “연주의 키워드는 영혼”
루체른 심포니 내한…지휘자 잔데를링 “연주의 키워드는 영혼”. . 2010년 첫 내한 이후 주기적으로 한국 관객과 호흡해 온 루체른 심포니가 오는 6월 30일 대전예술의전당, 7월 1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다섯 번째 내한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2021년부터 악단을 이끌고 있는...
- 출처: NAVER
- 발행 시각: 2026. 6. 14. 오후 7: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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