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장르가 된 안예은…“팬들이 질릴까봐 가능한 많이 시도”
하나의 장르가 된 안예은…“팬들이 질릴까봐 가능한 많이 시도”. . 안예은은 20, 21일 서울 강북구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겹경사’를 연다. 이번 공연에는 데뷔 후 함께해 온 밴드에 더해 코러스 3명이 함께한다. 그는 “이번엔 조금 더 귀가...
- 출처: NAVER
- 발행 시각: 2026. 6. 15. 오전 5: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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